세탁실에서 자꾸 머리내밀고 담배핌
그리고 재를 재떨이에 안털고 걍 밖으로 털어서
울집 방충망에 다 껴있음...
근데ㅜ식후에 담배펴서 하루 세번은 꼭 머리내밀어
내가 부탁도해보고 문열고 소리도쳐보고
담배피다가 놀라라고 창문 문쾅!!!닫는것도해봣는데
폐병걸려 뒤ㅇ질때까지 필겅가봐 에휴..
심보도 ㄹㅇ 웃긴게 지집에서는 냄새날까봐 세탁실에서 고개내밀고피고 울집은 강제 담배디퓨저임
관리사무소에서 말해도 끄떡도안함 낯짝이두꺼우건지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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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에서 자꾸 머리내밀고 담배핌 그리고 재를 재떨이에 안털고 걍 밖으로 털어서 울집 방충망에 다 껴있음... 근데ㅜ식후에 담배펴서 하루 세번은 꼭 머리내밀어 내가 부탁도해보고 문열고 소리도쳐보고 담배피다가 놀라라고 창문 문쾅!!!닫는것도해봣는데 폐병걸려 뒤ㅇ질때까지 필겅가봐 에휴.. 심보도 ㄹㅇ 웃긴게 지집에서는 냄새날까봐 세탁실에서 고개내밀고피고 울집은 강제 담배디퓨저임 관리사무소에서 말해도 끄떡도안함 낯짝이두꺼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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