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혼자 다니는데 혼자서는 뭘 잘 못하기도 하고
뭔가 스스로 자꾸 위축돼서 화장실에 자주 박혀있음..
밥도 굶고.. 그냥 초코바로 떼우고..
남들시선이 자꾸 신경쓰여서 당당하게 다니질 못하겠어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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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혼자 다니는데 혼자서는 뭘 잘 못하기도 하고 뭔가 스스로 자꾸 위축돼서 화장실에 자주 박혀있음.. 밥도 굶고.. 그냥 초코바로 떼우고.. 남들시선이 자꾸 신경쓰여서 당당하게 다니질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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