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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5
이 글은 1년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내용 쓰려했는데 너무 길고 요약이 안돼서
대충 지하철 맨 끝라인 벽면에 붙어 있었고 내가 느끼기엔 가방인지 그사람 잠바인지 엉덩이 측면에 낀줄 알았는데
갑자기 엉덩이에서 슥 빠지는 느낌들어서 놀라서 뒤 돌았는데 바로 내림 그사람이
근데 기분탓인지 진짜 만진건지 ㅁㄹ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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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사람많아서 옷 낀거라 생각하는게 편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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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왜 이렇게 기분이 더럽지 혹시나 해서 탔던 열차 몇호인지 적어놓긴 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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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다 해도 증거도 없고, 단순 의심이라서,,,쓰니를 위해서도 옷이 낀거다, 가방이 낀거다 생각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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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크악ㅜ 답변 고마워 나도 긴가민가한 상태라 성추행 당했네…. 하고 수치심 드는 수준까진 아니라 그냥 잊어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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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지 ㅠㅠㅠ그래도 그냥 옷낀거라고 생각하자 진짜면 기분 너무 더러울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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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시에 바로 붙잡고 신고한거 아니면 안되것지ㅠ 에휴 갑자기 열받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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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아니겠지하고 넘어가는게 속편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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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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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닌 것 같은데 니가 깔고 있어서 내리면서 뺀 거 아닐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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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사람들이랑 같은 말 해도 이렇게 말하니까 묘하게 기분 나쁘네;
너무 구구절절이라 안쓴건데 이전에 팔꿈치로 자꾸 내 가슴 쪽 누르려 하길래 팔짱끼고 여러번 쳐내다가 이후에 저 일 생긴거였음 아예 이유없는 의심은 아녔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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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확실한거 아니면 그냥 넘어가는게..그냥 잠바 껴있다가 빠진거겠지 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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