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편의점에 연세 있으신 남자 사장님 계시는데
엄청 친절하시거든
근데 화장하고 간 날에는 스몰토크 엄청 하는데
화장 안하고 가면 말을 전혀 안거심..나를 걍 다른 사람으로 아시는 듯 해..
나도 그래서 그냥 다른 사람인 척 함
| 이 글은 1년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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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편의점에 연세 있으신 남자 사장님 계시는데 엄청 친절하시거든 근데 화장하고 간 날에는 스몰토크 엄청 하는데 화장 안하고 가면 말을 전혀 안거심..나를 걍 다른 사람으로 아시는 듯 해.. 나도 그래서 그냥 다른 사람인 척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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