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5797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1년 됐는데 한번도 택시라는 게 떠오른 적이 없거든?
걍 생각 자체를 한 적이 없음
근데 오늘은 왜인지 퇴근하는데
그냥 갑자기 문득 택시 타면 참 편하겠다 하면서
1년만에 생각이 든 거야
근데 나는 늘 걸어다니는 게 익숙했고 힘들다 느낀 적 없는데
그 편하겠다 라고 생각한 순간
예전에 느꼈던 택시의 포근함.. 편안함.. 스피드.. 생각이 나면서
순간 더 이상 발이 안 떨어지는 거 있지..
사람 심리가 참 희한하더라;
그래서 어늘 택시탐..
스스로 과소비 줄이려고 걷기 시작한 건데
잊고 살다가 갑자기 떠오른 순간 걷는 게 너무 비효율적으로 다가오고
다리가 막 아파오고 너무 힘들어졌어 그순간;
대표 사진
익인1
ㅇㄱㄹㅇ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난 할말 확실히 하는 자기 거 뚜렷한 사람이 조음
21:04 l 조회 1
6백만원 시계샀어
21:04 l 조회 1
와 나 나중에 상속세 어케 내지
21:03 l 조회 1
전담 기기나 코일/팟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가격차이 없지??
21:03 l 조회 1
나 잘했다고 칭찬 한번만
21:03 l 조회 11
난징 대학살을 옹호하는 한국인들이 조금 이해가 안가던데
21:03 l 조회 7
회사에서 뭔 행사한다고 공지 내려왔는데 전화와가지고 참석할거냐길래
21:02 l 조회 5
아.. 진짜 기침소리 다양한 사람들 많구나^^..
21:02 l 조회 5
주택 옆집에 40대 남자분 사는거 같은데 뭔가 쎄한 기분이 들어3
21:02 l 조회 25
여자는 눈 남자는 코 맞는게
21:02 l 조회 18
뒷문 승차 개얌체같음1
21:02 l 조회 17
익들아 축하해줘 나 빵집 알바 탈주했어..
21:01 l 조회 8
어학 없는데 대기업 지원 해볼까 ;1
21:01 l 조회 5
천계 아무리 타도 엉덩이는 모르겠고 허벅지만 아픔 ㅜㅜ1
21:01 l 조회 10
본인표출00년생이 결정사 가면 나이 어떤 편이야? 진짜 점수 깎일까?1
21:01 l 조회 10
비둘기1
21:01 l 조회 7
토너 패드 붙였다가 떼는것도 각질 정돈 돼?1
21:01 l 조회 7
이제 강의 안 듣고 문제만 푸니깐 개힘들다
21:01 l 조회 3
회사 워크샵 5월이라는 소문이 있거든 진짜일까ㅠ?1
21:00 l 조회 11
세상 모쏠은 인티에 다 모여있는듯4
21:00 l 조회 2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