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준비 중이라 그냥 넘어가려다가... 아빠가 내 목을 졸랐어 졸린 자리에 멍자국 남고 실랑이하다가 어디서 긁혔는지 팔도 까지고 피 나고계속 울다가 이제 정신 차려서 어안이 벙벙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