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정말 바빴거든 잠도 세네시간밖에 못 자고 하루종일 쉬는 날도 없고ㅠㅜ.. 그래서 오늘 너무 너무 피곤해서 알바에다가 아프다고 하고 안 간다했는데 엄마가 책임감 없다고 소리지르고 문 쾅쾅 치고 난리도 아냐.. 나 혼자 하는 알바도 아니고 내가 알바 안 하면 우리집 망하는 것도 아님 아빠한테도 왜 그냥 냅뒀냐고 소리지르는 중 엄마 저렇게 화내는 거 처음 봐 너무 속상하다 내가 왜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대 내가 막 살고있대 나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최근에 좀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까지 잘못한걸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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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