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너무 싫어 내 사생활에 나와 상대방이 연관된 모든 사람들이 와서 사진찍고 축하한다고 개인 sns에 올라가는 것도 너무 싫음 ㅠㅠ
보여주기식 프로포즈도 싫고 의미있게 하고 싶어
각 잡고 조용한 데에서 정식으로 프로포즈 받고
1년 반 정도 혼인신고 전제 하에 양가 어른들 허락 받고 동거 하고
혼인신고 하는 날에 양가 부모님 + 친척 분들만 모시고 금요일 저녁에 격식으로 식사 대접..
식 안올리는 대신 웨딩촬영하고 촬영사진만 내 sns에 몇장 올리고 이 사람이랑 제가 결혼했습니다~ 만 알리고 끝내고 싶음 ㅠㅠ
신혼여행도 되게 조용하고 한적한 국내 아님 해외가서 2주 정도 쉬고 오고 싶어............ ㅠㅠ

인스티즈앱
올영같은데서 공용 화장품 겁없이 쓰면 일어나는 최악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