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나도 취준중이라 비전 있어보이고, 스타트업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마인드도 괜찮고 같이 커가면 되겠다 싶어서 지원하니깐
59/1 을 뚫고 내가 되긴 함...ㅎ
근데 대화해보니 진짜 답답하고 나 자체를 못믿고, 회사 계정자체도 매번
본인이 직접 쳐줘야 할 정도로 그냥 직원의 대한 신뢰도나 믿음이 제로임!
그리고 퇴근 시간 되니깐 왜 집 갈 준비하냐고..ㅎ
아직 자기는 퇴근 안하는데 등... 되도 않는 스트레스 주고 사무실 옮긴다는
말만 번지르르 하지, 그냥 자체가 허풍인 사람이라 런 각 재고 있었늗네...ㅎ
그 전에 지원하고 연락없던 회사에서 대표님꼐서 직접 전화오셔서
내가 있는 곳으로 오고 싶다는 말 하길래 이건 백프로 무조건 각이다 카면서
일구하고 있냐길래 바로 네구하고있습니다. 하고 만나서
대화좀 나누고 다음주 바로 출근 ..ㅋㅋㅋㅋ 지금 반년 넘게 다니고 있는데.ㅎ
업계 대비 급여 좋고, 워라벨 좋고 연차터치없고 일만 하면 터치없고 좋다 !!!!
모든 건 기회가 올 떄 때로 과감하게 포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나 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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