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코치는 "성공적인 한국야구박물관(명예의전당)의 완공을 기원하며 메달 기증을 결심했다"며 "이번 기증을 시작으로 보다 많은 야구인들과 팬들이 유물 기증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