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들도 그렇고 블로그도 그렇고 1~3개월 차에 접고 돌아간다는 내용 엄청 많네…
도피성 워홀도 아니고 한국에서 나름 한가닥(?)하던 하던 분들도 많던데 명문대 졸업하고 대기업 다니다 퇴사하고 워홀 간 사람들도 종종 있던데
본인이 스스로 독립적이고 낯선 곳에서도 잘 적응한다, 새로운 사람 사귀는 거에 거리낌 없다 생각해서 왔는데 막상 또 그게 아니라서 돌아간 케이스가 젤 많은 듯… 나도 내후년 출국 목표로 워홀 준비 중인데 갑자기 급 무섭네 먼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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