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기분 좋아서 골골송 부르는 건데 잘 몰랐음
들을수록 경운기 시동 걸 때(?)랑 비슷해서 혹시나 얘가 어디 아픈가 싶어서
스님한테 고양이 어디 아픈 거냐고 심각한 표정으로 물어봄ㅋㅋㅋㅋㅋㅋ
어디 아픈 거 없다고 괜찮다는 말에 안심했었다..
주변엔 다 강아지 키우니 고양이가 골골송 불러도 뭔지 알 수가 없었엌ㅋㅋㅋ
그 당시엔 동물 유튜브도 아예 안보던 때라서..
하하...😅
이젠 뭐 하도 동물 유튜브에 중독이 돼서 고양이 안 키워도 고양이에 대해 엄청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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