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파에 자기 기분 좋을 때만 잘해줘서 너무 화나는 거야
기분 안 좋으면 계속 무시하고 대답도 안 해줌
이게 계속 이어지니까 너무 화가 나서 참다가 솔직하게 말해도 계속 회피만 함
기분 풀리면 또 나한테 와서 혼자 엄청 조잘대고 그러는데 사람 피말림
열받아서 이틀 전에 대판 싸우고 이틀째 말 안 해
기분 드러워서 대화 안 할 생각으로 싸운 거야
풀어줄 때까지 자기가 먼저 말 거는 꼴을 못 봄
대판 싸우고 나한테 신경 안 쓰고 말도 안 거니까 넘 좋다
이렇게 지내면서 독립하고 연락도 아예 안 해야겠어
또 말 걸거나 그러면 계속 싸울 거임
엄마랑 사이 좋아지도록 노력도 안 할 거임
엄마가 매번 나 이런식으로 무시하는데 내가 집에 있는 게 지옥이지
자기가 잘못한 거 평생 모르고 살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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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