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이번에 방송국들어갔거든 일주일 인수인계받고 2주차부터 혼자 일하는데 말하는거 진짜 가관임
일도 느리고 못한다고 대놓고 말하는건 기본 근데 그걸 이런식으로 말함
밥먹고 있으면 넌 지금 그게 넘어가냐? 이런식으로 모욕 핀잔주고 회의시간에 대놓고 소리지르면서 창피줌 귀가 안들리냐 말귀를 못알아듣냐 끝날때까지 집에 갈 생각하지마라(동생도 잘하고 싶어서 진짜 출근 세시간 전까지인가 일함) 분위기도 다들 동생 무시하는 분위기
진짜 ㅋㅋ 동생 한달일하고 지금 우울증오고 공황올것 같다는데 이거 공론화못시키나 열받고 손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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