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국갔다가 아빠가 나 바래다줬거든 보통 공항 그 출국심사 하는 게이트에서 인사할때 살짝 눈물나서 우는데 이번엔 그냥 씩씩하게 들어갔음 근데 출국심사 끝나고 아빠한테 전화와서 왜 그렇게 급하게 들어갔어 ㅇㅇ아 사랑한다고 말도 못했네 이래서 아 무슨 전화로 하면되지 사랑해요~ 하고 끊었는데 비행기 타고 출발 직전까지 혼자 겁나움 진짜 한시간은 넘게 운듯..
자의로 원해서 해외 나왔는데 한국에서 나갈때마다 기분이 참 이상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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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국갔다가 아빠가 나 바래다줬거든 보통 공항 그 출국심사 하는 게이트에서 인사할때 살짝 눈물나서 우는데 이번엔 그냥 씩씩하게 들어갔음 근데 출국심사 끝나고 아빠한테 전화와서 왜 그렇게 급하게 들어갔어 ㅇㅇ아 사랑한다고 말도 못했네 이래서 아 무슨 전화로 하면되지 사랑해요~ 하고 끊었는데 비행기 타고 출발 직전까지 혼자 겁나움 진짜 한시간은 넘게 운듯.. 자의로 원해서 해외 나왔는데 한국에서 나갈때마다 기분이 참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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