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 손주사로 처음에 맞고보니 아프지만 참을만해서 이번엔 마취없이 맞고왔는데
아프긴 했지만 여러방 분산해서 놓는데다가 예상이 되니까 ㄱㅊ았는데
얼마전에 감기걸려서 엉덩이 주사는 의사가 맞아야 된다고 했는데 무서워서 거절했다가
계속아파서 다음날 무서움 꾹 참고 겨우 맞고옴..
엉덩이 주사는 안보이는 뒤에서+일격의 한방이라 공포감이 2배는 증폭되는 느낌이라 엄청 무서워
| 이 글은 1년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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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쥬란 손주사로 처음에 맞고보니 아프지만 참을만해서 이번엔 마취없이 맞고왔는데 아프긴 했지만 여러방 분산해서 놓는데다가 예상이 되니까 ㄱㅊ았는데 얼마전에 감기걸려서 엉덩이 주사는 의사가 맞아야 된다고 했는데 무서워서 거절했다가 계속아파서 다음날 무서움 꾹 참고 겨우 맞고옴.. 엉덩이 주사는 안보이는 뒤에서+일격의 한방이라 공포감이 2배는 증폭되는 느낌이라 엄청 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