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당한게 너무 많아서
아예 그냥 대놓고 쌍욕하거든?
근데 사람이 그럴때마다
정말 별의별거로 사사건건 트집잡던 사람이
내가 앞에서 쌍욕을 하는데
그전에는 내가 자기를 무시해서 기분나쁘다고 사람들앞에서 엉엉 울던 사람이
내가 욕을 하는데
정말 여태 본적없는 이성적이고 초연한 모습으로 "왜 이러시죠?" 막 이러면서 정상인 코스프레해
그러면 나는 온갖 쌍욕에 온갖 ㅈ1랄 ㅈ1랄 다 하는데
상대는 단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묵묵하게 이 상황을 견뎌나감
물론 내가 그러면 난 해선 안될짓을 했기때문에 나 퇴사엔딩하고 끝나는데
과연 그사람은 정말 괜찮을까? 싶어
솔직히 나라면 정말 창피할것같거든
근데 창피한것도 진짜 1도 없는것같고 그러고 회사 잘 다니나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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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이혼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