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부터 작년 말꺼지 1년 좀 넘게 두 곳에서 일 했거든 직원으로 일한 건데 걍 카페 이런 곳이었어서 알바느낌이긴 했어 아무튼 근데 두 곳 다 사장이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었어서 둘다 그만둔지 좀 됐는데 또 이상한 사람 걸릴까봐 무서워서 일을 못구하겠어.. 그동안은 걍 모아둔 돈으로 살았는데 이제 다시 돈을 벌어야될 거 같은데 무서워 그래도 지원은 한 2-3번 하긴 했는데 다 떨어졌었어
| 이 글은 1년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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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부터 작년 말꺼지 1년 좀 넘게 두 곳에서 일 했거든 직원으로 일한 건데 걍 카페 이런 곳이었어서 알바느낌이긴 했어 아무튼 근데 두 곳 다 사장이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었어서 둘다 그만둔지 좀 됐는데 또 이상한 사람 걸릴까봐 무서워서 일을 못구하겠어.. 그동안은 걍 모아둔 돈으로 살았는데 이제 다시 돈을 벌어야될 거 같은데 무서워 그래도 지원은 한 2-3번 하긴 했는데 다 떨어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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