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따로 살고 사이 안 좋고 그동안 급한 돈은 대줬지만
엄마가 좀 돈을 흥청망청 쓰는 편이라
아빠도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생활비 지원 안 해주고 본인 노후 준비함
나도 돈 없음 월급 적고 빚있어서 나 쓸 정도만 버는 중
엄마도 모아둔 돈 없고 일도 관뒀는데
나이 때문에 일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몸 안 좋아서 쉬었으면 하는 마음과 돈이 없으니까 돈벌이는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일도 안 나가면 ㄹㅇ 집에만 있으니까 그것도 걱정되고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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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따로 살고 사이 안 좋고 그동안 급한 돈은 대줬지만 엄마가 좀 돈을 흥청망청 쓰는 편이라 아빠도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생활비 지원 안 해주고 본인 노후 준비함 나도 돈 없음 월급 적고 빚있어서 나 쓸 정도만 버는 중 엄마도 모아둔 돈 없고 일도 관뒀는데 나이 때문에 일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몸 안 좋아서 쉬었으면 하는 마음과 돈이 없으니까 돈벌이는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일도 안 나가면 ㄹㅇ 집에만 있으니까 그것도 걱정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