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이랑 맞는거 같고
한가지 일 오래 끌고 가는거 지루하고 재미없고 특히 맨날 같은 일로 같은 사람들하고 마치 처음인 듯 싸우는거 너무 괴로왔거든
매달 마감할때마다 미친듯이 남탓하면서 서로 미루고 그러다 내가 총괄하는 입장이라 오류 찾아내면 니가 경찰이냐 왜잡아내냐 이런 소리 듣다가
나중에 일터지면 왜 진작 말 안했냐 이런 패턴의 괴담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로 남욕하고 눈치보고 그 와중에 정치질 하는거 보다가
내 일 찾아서 떠나버렸더니 이제서야 내 직업을 찾은거 같다 나름 성과도 나와서 다행이고 하던 일 떠나길 잘했다는 생각임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난 대형병원 5개 합격했다는 사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