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화장 처음 하는 사람이나 원래 안 쓰는 걸 한 번 사 보고싶다
이럴 땐 저렴해서 ㄱㅊ은 거 같은데 이미 집에 있는 걸 막 더 사게 되는 그런 매력은 없는 거 같아..
저렴하긴 한데 이게 막 엄청 좋다! 그런 느낌까진 안 들어서 사 봤자 손이 잘 안 갈 거 알아서 이젠 호기심이 생겨도 안 사는 편(내 원래 소비 습관이 그런 건 아님...난 올영 블랙 올리브니까..)
내가 다이소 화장품 다 써본 건 아닌데
입큰 파우더는 요즘 나오는 파우더치고 입자가 큰 편이고 브러쉬도 요즘 나오는 브러쉬치고 엄청 보드랍진 않아..스튜디오17도 만져봣는데 아쉽더라ㅎ 속눈썹은 대가 너무 두꺼워서 불편한 느낌
물론 가격이 좋긴한데 이미 집에 있는데 또 사고싶은 욕구는 안 들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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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