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준 입 열다 "구직 자신 있었다, 칼 갈고 있었다"…147km '쾅' "우승 DNA 있다"는 42세 좌완의 이야기 [직격 인터뷰]https://t.co/RSWM8Nfq1i
"두산 팬들에게는 딱 두 글자만 말씀드리고 싶다. 우승. 나도 우승 DNA를 보유하고 있다(웃음). 두산이 우승할 수 있도록 분골쇄신할 것" pic.twitter.com/it8iTFDwpB
다시 입단할거란 자신있었대 지금 컨디션도 좋다고함🥹
| 이 글은 1년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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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준 입 열다 "구직 자신 있었다, 칼 갈고 있었다"…147km '쾅' "우승 DNA 있다"는 42세 좌완의 이야기 [직격 인터뷰]https://t.co/RSWM8Nfq1i 다시 입단할거란 자신있었대 지금 컨디션도 좋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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