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족 말 1도 안 들음
그러면서 유튜브로 이상한 거 보면서 다 믿는데 나한테 나중에 이걸 사실인냥 얘기해주더라...
답답해 미침
웃긴건 가족 말은 안 들으면서 남의 말은 잘 믿어
팔랑귀라고 해야 되나... 맞나?
고집 왜 이렇게 세냐
원랜 안 이랬던 거 같은데 갱년기 시기부터 뭔가 점점 달라지더라...
어케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짜증나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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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족 말 1도 안 들음 그러면서 유튜브로 이상한 거 보면서 다 믿는데 나한테 나중에 이걸 사실인냥 얘기해주더라... 답답해 미침 웃긴건 가족 말은 안 들으면서 남의 말은 잘 믿어 팔랑귀라고 해야 되나... 맞나? 고집 왜 이렇게 세냐 원랜 안 이랬던 거 같은데 갱년기 시기부터 뭔가 점점 달라지더라... 어케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짜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