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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6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애초에 금방 그만둔 사람 누가 좋게보겠냐지만
한 회사에서 30년 근속한 부모님 앞에서는 할말이 없네 ㅋㅋㅋ
난 그런 회사 다닐 필요가 없어서 오래 다닐 필요 없고 시간낭비 하기 싫어서 금방 그만둔건데 역시 부모님 생각은 나랑 다른가봐...
부모님은 “좀 다녀보지...” 이렇게 말씀하셔
난 잠깐 며칠 다닌걸로 이 회사는 비전이 없다고 느꼈음 ㅋㅋㅋ 그래서 금방 그만둠... 에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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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똑쟁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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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회사 괴로워서 자살하고 싶다고 하는데도 부모님이 버텨보지... 이러시더라...ㅋㅋ...ㅠㅠㅠㅋㅋㅋㅋㅋ
부모님들은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음... 예전과 지금은 다르기도 하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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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자 내 인생인데 다니고 싶은 회사를 다녀야징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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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 입장에서는 적응을 못하는걸로 생각하셨나보다
오래 다니는게 좋은 직장은 아니라는걸 말씀드리는게 좋을듯
그래야 안심하실것 같은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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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엄마도 내가 죽게 생겼는데 버티라고만 하고 결국 퇴사했더니 회사 좀 다니라고 꼽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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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세대는 버티라고 하시더라.. ㅠㅠㅠ 안맞으면 빠르게 관두는게 좋은데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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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일주일만에 비전이 파악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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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러겡
한달도 아니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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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난 느껴졌음! 한달이 지나도 여전하겠다 싶었어ㅋㅋㅋ
나도 신기함 그게 고작 며칠 다녀서 느껴졌는데..
내가 입사했을 때 우연히 갑자기 회사꼴이 이상한게 아니라 그동안 쭉 그래왔던게 너무너무 잘 느껴져서 도망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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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땠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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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부모님 세대랑 요즘 애들이랑 좀 다르긴 한거 같더라 부모님 세대는 좀 버텨보자 라는게 컸는데 요즘 세대는 비전 없다 싶으면 시간 낭비 하기전에 그만두자 라는게 큰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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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일주일이면 심햇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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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잘했어 별로인 곳은 솔직히 3일만 다녀봐도 보이는데 ㅋㅋㅋ 시간낭비 안하는게 최고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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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집에서 다닌거구나 근데 잘했어 시간낭비 안하는게 좋음 난 견디고 견디다 2년 3개월 다녔는데 너무 후유증이 커서 2년째 백수야ㅠㅠ 그냥 그만 두고 딴데 찾았어야했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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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가는 건 빨리 튈수록 좋아... 한 달이 더 애매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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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모님들 다 그래 그만둔다 하면 무조건 1년은 다녀보지 이 얘기 바로 나옴 심지어 엄마도 조건보고 여기 너무 심하다 했던곳 그만둘때도 그 이야기 했음ㅋㅋㅋㅋ 무조건 버티란 말 밖에 안 해서 이젠 그냥 상의 안 하고 일단 퇴사하고 나서 통보 한다 어차피 내가 다니는거고 내 선택이니깐 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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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부모님 세대는 그렇더라ㅜ 난 알바 그만둔건데도 몇 년 지나서도 욕먹음 다른 알바 다 오래 잘 했고 이 알바 하나만 남자알바생이 찝쩍대서 그만둔건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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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경제적으로 여유없는 부모님들이 주로 그런 소리 하는 듯 힘들어 죽을것 같아서 그만둬도 그소리… 자식 목숨이랑 돈이랑 바꾸고 싶나 가끔 그런 생각도 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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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튀는 건 빠를수록 좋더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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