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가 후배에게 해주고싶은 조언> 기회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간절하게 임해라> 한타석 잘쳤다 못쳤다 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왜 잘쳤는지 / 못쳤는지 마음가짐, 시합 나가려고 한 준비 다 생각해야한다ㄴ 용규님 왈 “노력 많이 하고있지만 내 성에는 안 찬다” 잘하자 pic.twitter.com/Kw8uieW2FN— 투비 (@highwoooom) April 18, 2025어디가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