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원래 공단 갈 뻔 하다 구청 온거고
그래서 누나 만난거야
우리 운명 맞아 내 사정을 다 설명할 순 없지만..
누나는 모르겠지. 이 얼굴로 사는 게 어떤 삶인지를.
널 빛내주는 게 의미가 있어. 적어도 나한텐 그래
잘생긴 놈들이랑 경쟁해도 내가 이겨
남들이 없는 걸 나는 가지고 있거든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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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원래 공단 갈 뻔 하다 구청 온거고 그래서 누나 만난거야 우리 운명 맞아 내 사정을 다 설명할 순 없지만.. 누나는 모르겠지. 이 얼굴로 사는 게 어떤 삶인지를. 널 빛내주는 게 의미가 있어. 적어도 나한텐 그래 잘생긴 놈들이랑 경쟁해도 내가 이겨 남들이 없는 걸 나는 가지고 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