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동창이고 나름 친했고 착한대 개짜증나게 하는 단점이있는 친구 있음
만날때마다 자기 고딩때부터 지금 직장까지 모든 힘든일들을 다 이야기하고 그 중심병? 자기가 태풍의 소용돌이? 그런 역할인듯이 이야기 함
이번에도 고등학교동창 단톡방을 자기가 갑자기 만들어서 아무도 이야기 안하는데 모이자 뭐 하자,, 안봐도 뻔함 , 이유는 자기아니였음 언제 모였겠냐 or 내가 뭐하자고 해도 대답안한다(내가 주도해서 하는거임 아무도 총대를 안매니)아니면 평생 못모일거 같아서 그런거다
이런말 듣고 싶은게 뻔히 보인다고 해야하나
난 고딩때 아무도 안궁금하고 좋은 추억도 없고 궁금한애들은 알아서 잘 연락하고 있고 내 마음 다 알면서또 주인공병 몇년이 지나도 사람 안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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