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 사람이 힘들 때 내가 도움이 되는 사람이 아니었어서 헤어졌는데 그걸 항상 후회해왔어.. 내가 성숙하지 못했어서 차였던 것 같아. 그 때 나 22 상대 24였음. 지금은 내가 24됨.헤어지고 1년 넘게 그런 죄책감이랑 자괴감을 계속 안고 살았는데 아직도 미련 자책 애증 그리움의 복합적인 감정이 계속 남아있어
연락하는 이유는 그 사람 삶에 내가 들어갈 자리가 있는지 묻고 싶고, 있다면 다시 들어가보고싶어서,, 물론 첫 연락은 가볍게 해보고 반응이 괜찮으면 만나자고 하던가 할라고…
1년 동안 서로 뭐하고 지냈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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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