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암 4기고 아빠 뇌졸증으로 쓰러진적 있었어서 뭔 말 하다가 내가 그냥 별 생각 없이 “난 뭔 죄냐 고등학교 졸업할때 쯤 아빠 쓰러지고, 대학교 드디어 졸업 해서 마음의 여유 좀 생기려니까 엄마가 아프네” 이랬는데 갑자기 그 말을 뭣하러 했는지 너무 미안해지네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
|
엄마 암 4기고 아빠 뇌졸증으로 쓰러진적 있었어서 뭔 말 하다가 내가 그냥 별 생각 없이 “난 뭔 죄냐 고등학교 졸업할때 쯤 아빠 쓰러지고, 대학교 드디어 졸업 해서 마음의 여유 좀 생기려니까 엄마가 아프네” 이랬는데 갑자기 그 말을 뭣하러 했는지 너무 미안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