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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엄마 암 4기고 아빠 뇌졸증으로 쓰러진적 있었어서 뭔 말 하다가 내가 그냥 별 생각 없이 “난 뭔 죄냐 고등학교 졸업할때 쯤 아빠 쓰러지고, 대학교 드디어 졸업 해서 마음의 여유 좀 생기려니까 엄마가 아프네” 이랬는데 갑자기 그 말을 뭣하러 했는지 너무 미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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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과드려 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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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시 말 꺼내는게 상처 아닐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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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뇌졸증으로 쓰러진건 이제 괜찮으니까 그렇다쳐도 암 4기면 예후도 안좋아서 사실상 얼마 안남은걸수도 있는데... 엄마가 제일 힘들텐데 선 넘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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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속상해서 나온 말이기도 했었어 내가 외동에 늦둥이라 항상 남들보다 부모님이랑 가질 시간이 적다는 생각에 빨리 돈 모아서 호강 시켜드려야겠다 라는 생각밖에 안했는데 진짜 제일 건강하고 장수하기만을 바랬던 엄마가 아프니까 내가 돈이 있어도 이젠 시간이 있어도 해줄수 있는게 적으니까 너무 속상해서 그랬던건데 그게 홧김에 엄마 아빠 탓하는거처럼 나온거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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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외동에 늦둥이면 기반다지고 애기 가지신거 아님? 어렵게 자랐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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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애초에 결혼을 늦게 하신거야 그래서 내가 다 크고 나서야 가족여행이나 외식도 차차 하게 된거라 너무 속상하네. 심지어 돈도 잘 버는 직장 내가 잡았는데 돈으로 할 수 있는게 없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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