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에 예민하고 귀마개 없인 잠도 못 잠
사람이랑 스치기만 해도 역겨움 결벽 심함
속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둔해보이는 거지..
음정 못 맞추면 패고 싶단 생각도 들어.. 화장 각 안 맞으면 불편해.. 향수 냄새 그지같은거 쓰면 그 사람이 싫어짐..
매순간 이 세상에서 탈출하고 싶은데.....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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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에 예민하고 귀마개 없인 잠도 못 잠 사람이랑 스치기만 해도 역겨움 결벽 심함 속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둔해보이는 거지.. 음정 못 맞추면 패고 싶단 생각도 들어.. 화장 각 안 맞으면 불편해.. 향수 냄새 그지같은거 쓰면 그 사람이 싫어짐.. 매순간 이 세상에서 탈출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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