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간 곧 끝나는 만 2년차 디자이너고 사유는
기본 9-7 근무 (포괄이라 야근수당 없음)
파트장이 심각하게 예민하고 기분파라서 스트레스 받음 이거 때문에 공황장애 재발해서 병원 다니는 중
워라밸 복지 아예 없고 거의 매일 2, 3시간 야근함
업무 강도 높아서 일주일에 한 번은 점심 못 먹고 일함
모든 업무를 카톡으로 처리해서 카톡방만 대략 30개 정도
대부분의 직원들이 1년 미만 근속이라 인수인계 자료 없음 (파트장 제외 모든 팀원이 6개월 미만 근속자, 파트장한테 물어보려고 해도 너무 무서워서 말 못 걸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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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도 고민되는 사유는 우선
이 회사에서 이제 3개월 다님
전부터 희망하던 업계긴 했음 (지금은 모르겠지만...)
새로운 곳에서 적응이 무서움
이정도...
다들 본인이라면 환승이직 준비할래 아님 그냥 참고 1년 다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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