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6792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9
이 글은 1년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강아지가 너무 안 짖는데 혹시 문제가 있는거냐고
당연함…………
엄마 강아지가 이유는 모르겠으나 애들 기강을 빡세게 잡았다
집안에서 짖으면 엉덩이(초보엄마랑 목덜미 무는걸모름) 물고 끌고다녔다
본견? 도 잘 안 짖어………..
대표 사진
익인1
뭔가 귀엽다....귀여워하면 안되나...아무튼 신기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좀 커서 만났는데 자기 아들이 산책할때 제멋대로 걸으니까 줄맞추라고 주둥이물고그랬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여기서 함정은 엄마 8kg 다큰 아들 12kg 다커도 아들은 아들인가봨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뭐야 대댓 일화까지 너무 귀엽잖아ㅜ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ㅠㅠㅠ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헉... 엄마강아지 가정교육 무슨일ㅇ야.. 사람보다낫다 똑똑강쥐같으니라구..!!!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들 100일 넘게 엄마한테 기강잡히면서…….젓떼는 시기는 또 놓쳐서 (엄마가 자꾸 가족들 몰래 줌) 두달까지 꽉채워서 먹어가지고 우량아들로 성장했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돌체앤가바나 그 프레쉬 어쩌고 향수 본품으로 살까....
19:09 l 조회 2
여익들아 너네 가슴쪽 파인 옷 그냥 입음?
19:09 l 조회 6
증사 맘에드는데 인스타에 올릴까말까
19:09 l 조회 4
선세럼 추천좀해주라...
19:08 l 조회 3
혼자서 해결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놔둬주면돼??
19:08 l 조회 4
지나가는 남자 향이 너무 좋아서 냅다 향따함 킁카킁아 넘 죠타 ..🥲🥲4
19:08 l 조회 18
명품 빈티지 들면 없어 보여?1
19:08 l 조회 6
나 161 48인데 친구가 166 58키로 정도인줄 알았대 2
19:08 l 조회 14
20후반되니까 엄마 얼굴이 점점 보여1
19:07 l 조회 5
뭐지 배민 라이더가 음식 픽업한지 17분 됐는데
19:07 l 조회 6
갤럭시 전화끊으면 private number 나오는거1
19:07 l 조회 11
답장 잘해주면 집착ㅇ ㅈ ㄹ해서 안하니까 싸가지ㅇㅈ ㄹ
19:06 l 조회 8
예전 사람들은 결혼하고 얼마나 힘들었을까2
19:06 l 조회 10
부모님이 나한테 집착해ㅠ1
19:04 l 조회 17
나이 들면 땅콩형 되는거 광대가 자라는거야 3
19:04 l 조회 32
살 어어어엄청 천천히 빼는것도 되려나.. 효과없나 3
19:04 l 조회 7
여름은 몸매 좋은 사람이 승자다2
19:04 l 조회 41
부모가 나이 먹어서 제일 속상한 건 주름진 얼굴 같은 게 아니라2
19:04 l 조회 25
💇‍♀️ 미용익들아 내일 레이어드컷 하러 가려고 하는데 알려주세요 ㅠㅠ
19:04 l 조회 27
성격 밝아지는 법 알려주라...
19:04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