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1975500?category=1
아 내가 이런 글을 썼었나 진짜 개웃기네...
+) 엄청 깨지니까 오히려 승부욕 돌더라... 그러다가 4월 초에 처음으로 칭찬 들었거든? 그 날 둘이 남아서 정리하다가 솔직히 오빠 나만 싫어하는 줄 알았다고 하니까 너 싫어했으면 그렇게 신경 안 썼을 거래...ㅋㅋㅋㅋㅋ 정말 너무하긴 했는데 그 이후로도 까다로운 건 똑같아도 밉게 보이진 않더라 그러다 하루는 어떻게 알았는지 집 가는 방향 똑같은데 같이 가면 안되냐고 묻길래 그 이후로 같이 가다 보니까... 그렇게 됐어 이건 나중에 알게 됐는데 애인이 나 새내기 때 같이 온클 들었는데 그 때부터 예쁘다 생각했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