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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0829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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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주거형태만 같이사는거 말고 나이먹고 경제활동안하고 부모 품속에서만 사는건 문제지 걔네 늙으면 누가 먹여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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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내 주변 좀 사는 애들은 더 열심히 살든데 유학 여행 다 갓다오면서 대외활동이나 인턴도 하고ㅋㅋㅋ취준 누구보다 더 열심히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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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여행 브이로그 같은거 찍는 애들도 잇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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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부모재산 든든하면야 놀고먹든어쩌든 노상관인데 집도 가난한데 캥거루족인 사람 보면 답답... 그래서 손절함.... 너무 한심한데 그게 얼굴에서 티날까봐 만나질 못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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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솔직히 현실에서 좋게 보이진않지 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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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내 친구 사촌도 캥거루야
대학교졸업하고 취업하기 싫다고 해서 강제로 석사까지 땄는데 나이 서른먹은 지금도 걍 집에서 있어
회사, 알바 전현 안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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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당장 돈 많은 부모님 두고계신 캥거루족들 말고, 등골 빠져라 일하시는 부모님들 돌아가시면 일할 의지도 자립할 능력도 없는 캥거루족들은 어떻게 되려나? 부모님 돌아가셔도 성인이라 기초수급자도 못될건데 그냥 돈 떨어질 때까지 버티다가 고독사ed하는거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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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백수들 긁혀서 여기서 이러고 있는거 개웃기넹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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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난 부모님이 딱 내 대까지 먹여살릴정도까지 돈 많아서 먹고노는중인데 친구들이 이렇게 생각할까봐 걱정되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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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넌 걱정마요
돈있는거 티날꺼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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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댓글 쭉 읽어봤는데 326익말이 딱 우리집이야 부모님이 증여해주고 딱히 나한테 일 하길 바라지도 않고 아프지말고 무탈해라 이런느낌? 내가 어릴때 많이 아프고 맨날 입퇴원 반복에 성인인 지금까지도 약먹는중인데 약먹으면 조절되긴 하거든
근데 이 글 보니까 친구들은 다들 지금 자리잡고 살고 있어 나만 캥거루임 ㅠㅠ 근데 갑자기 남들의 시선이 걱정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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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알바도 안 하면 솔직히 주변 사람들은 한심하게 보긴 할 듯 암만 집에 돈이 많아도 30 40 되어서까지 사회생활 한 번 안 해보면.. 그냥 평소 태도나 생각에서도 그게 묻어나거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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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이거 맞아....
시기가 늦어지는걸 요즘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아니예요...
늦은건 늦은거니 경각심 갖고 앞으로 나아가
누구도 준비된 상태로 들이박는거 아니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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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알아서하겠지 뭐 취업 안 되는 것도 댓글처럼 주변만 보고 잘 된다 하지 말고 통계가 말해주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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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인티는 백수한테 관대함
캥거루족 문제맞음 주변에 진짜 많음
사회탓,부모탓하면서 본인 부족한점이 뭔지 노력해야 할 점은 생각도 안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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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진짜 돈 많은 집안이면 집에서 가게 하나 내줄 듯ㅇㅇ 경제 활동 없이 무직 백수로 얹혀있는 건 미안하지만 사회에게도 가족에게도 민폐지 않을까싶다... 어떠한 노력도 안 하는 것처럼 비춰져. 알바라도 하든가 지방 내려가서 직장 구하든가 하겠어 나같으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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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진짜 여기에 백수 편 많구나ㅋㅋㅋ객관적으로 사회문제 맞고 주변국가에서는 다 이걸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는데 얘네는 왜 이러는 거야 아니다 당장 인티 밖에만 가도 전부 문제 있는 거 맞다고 함
글도 안 읽고 딴소리하면서 한심한 애들 편이나 들어주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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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0
솔직히 본문은 ㅇㅈ 일하면서 부모님집에 같이 사는건 암 생각없음 나도 그러고있고.. 근데 대학졸업하고 일안하고 백수로 몇년씩 살면 그건좀.. 일자리 안구해지는것도 이해가지만 그러면 알바라도 해야되지않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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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으하하 나는 가업 이어받기로 했지롱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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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이재용 딸도 일하려고 인턴하는데 ㅋㅋㅋ 지들 부모가 돈이 얼마나 있다고 놀고 먹기만 해 ㅋㅋㅋ 진짜 부자인 애들 웃고 가겠다 정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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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돈이 아무리 많아도 정상적인 부모라면 12년 학교 교육 제대로 받고, 성인으로서의 경제생활, 사회생활 하며 살길 바라지. 집에서 암것도 안하고 고립된 생활하길 누가 바람? 그게 부모임? 화초처럼 살길 바라는 마음? 그거 올바른 육아도 아님... 육아의 최종 목표는 "독립"임 정신차려야 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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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흉 나두 취준 그만하구싶다
이젠 취준중인건지 놓은건지 나도 몰겟엉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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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4
노력 안 하는 개인도 책임 있지만 사회도 분명 책임 있음. 자본주의 사회가 제대로 굴러가려면 '노력'하면 '계층'이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야 함. 이 '기대'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라는 이데올로기가 유지될 수 있는 근간인데, 지금 우리나라 사회는 수도권 과밀화로 인한 심각한 부동산 문제로 이 '기대'가 사라짐. 근로소득만으로 의식주가 해결이 안 된다고 생각하니 캥거루족, 파이어족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함. 이건 개인이 바꿀 수 있는 문제가 아님. 개인에게 노력을 강요하려면 그에 대한 '기대'도 충족시켜줘야 한단 거임. 심지어 복지 제도로 노동 없이 생존도 가능하게 만들어놨으니 캥거루족이 탄생할 수 밖에... 결론적으로 자본(특히 부동산)만으로 사회가 생산하는 막대한 부를 전부 가져가는 자본가들을 어찌하지 않은 한, 그리고 중산층을 다시 살리지 않는 한 개인에게 노력을 강요해봤자 의미 없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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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5
사회현상이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으니까 자신을 안 챙기는거지, 그리고 내가 본 캥거루족인 주변 사람들은 주로 우울증있거나, 대인기피증있거나 한번 직장 갔다가 호되게 당해서 다시 취준 생각 안 하거나 하는 경우라 마냥 욕하고 싶지 않음..사회적으로 취업 안되는 시기도 맞고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앞길 찾기 힘든 시기도 맞아 그러니까 나 캥거루족인데..하고 너무 기 안 죽었으면 좋겠다 꿈 생기고 힘낼 수 있을 때 힘내서 자기자신 챙겨 사람들 말에 휩쓸릴 필요없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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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6
아직 취준 하는데 알바도 안하는 애들 보면 너무 부러움 .. 걔도 보면 약속 나갈거 나가고 살거 다 사는데 돈이 땅파서 나오겠냐고 .. 나는 알바 안하면 돈 나올 구석이 없어서 하고 이젠 일도 하고 ㅜㅜ 자취도 함 그냥 나는 집에서 지원 받는걸 크게 못받아서 그런가 부럽기만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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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7
부모가 엘리트라 돈 많은 집은 어떻게든 자식도 엘리트로 키워서 능력있게 자립심 있게 키우려고 하든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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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캥거루도 돈많으면 된다 돈있어도 캥거루는 나쁘다 뭐 어쩌라는거야 단어를 분리하든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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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3
주변 보면 좀 사는 집 애들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커리어 쌓고, 가정형편 보통~힘든 애들이 캥거루족 더 많던데? 나만 이런 건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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