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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7
이 글은 1년 전 (2025/4/21) 게시물이에요
취준생인데 생활비도 빠듯하고 루틴이 없으니 무너지는 것 같아서 저번주부터 주말 오픈 알바를 시작했어 
알바 시작 전에 가고 싶은 회사 지원서를 넣었는데 내 스펙으로 많이 부족할 것 같아서 넣고 어차피 서탈하겠지 생각하고 있었거든 근데 오늘 서류 합 연락이 와서 당장 이번주 주말에 인적성을 봐야하는데 알바 시간이랑 겹쳐서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돼
사장님께 사정하고 알바 대타 구해서 시험 응시하는게 머릿속으론 맞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알바 직원분이 나 취준 하는 것도 모르시고 시작한지 한달도 아니고 이제 일주차라 벌써부터 너무 눈치가 보여 무엇보다 일이 너무 바빠서 다른 알바분들도 시간대 바꿔달라 요청해도 거절하는 매장이라.. 사실 붙지도 않을 것 같아서 인적성을 포기할까 했는데 별로 오지 않는 기회라 아깝기도 하고...
서합했는데도 기쁘기보다는 스스로 결과를 생각 못하고 일만 저지른 것 같아서 나한테 너무 화나ㅠㅠ
이런 경우에는 눈치 보이더라도 상황 일단 설명드리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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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최대한 빨리 대타구해보고 안 구해지고 사장님도 근무 최대한 해달라하면 그때 인적성 포기하거나 알바를 포기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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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무리 생각해도 취준이 먼저다..
쩔수없는 거지.. 사장님도 이해해주시지않을까
평생 알바만 할거아니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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