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많이 힘들어하시겠지
아는데도 항상 안 좋은 생각만 듦
어쩔땐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할지 말지 신경도 안쓰이더라
이렇게 반복돼다가 언젠가 그냥 갈 것 같음
왜 이렇게 나약한걸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