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스스로한테 항상 의문이었음.
근데 이번에 주5일로 서비스직 알바하면서 나에 대해 깨달았음.
내가 코로나학번이라 학교에서도 적당히 할말만했고 편입하고나서도 그랬거든. 친구가 없진 않았는데 자주 연락하진 않았음.
학교를 가도 3,4학년 되면 일주일에 3번정도만 가고.
이번에 알바하면서 주5일로 계속 새로운 사람들(손님들) 만나고 떠드니까 외로움이 전혀 안 느껴지더라ㅋㅋㅋ고딩때도 그냥 주5일로 여러사람들 만나서 수다떠니까 안 외로웠던듯ㅋㅋ
이걸 몰라서 괜히 외로움에 허덕이고 깊은관계에 집착했었음. 난 그냥 얕은관계도 아니고 여러사람들보고 말만하면 해결되는거였는데. 괜히 헛고생한기분
전에는 주2일,주3일 이렇게만 알바해서 잘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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