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동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지만 부상 부위가 많이 부었다. 움직일 때 통증이 있겠더라. 또 부상자가 나온다”고 안타까워했다.
부상자들의 조기 복귀는 고려하지 않는다. 이 감독은 “박건우는 타격 컨디션을 많이 올려놓은 상태”라면서도 “대타 요원으로만 쓰면 금방 올릴 수 있지만 우리의 야구는 그게 아니다. 정확하게, 제대로 뛸 수 있을 때 콜업하기로 했다. 급해도 확실하게 하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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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건우소식도!!
다들 아프지말고 파이팅 해보자 끝까지 포기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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