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7049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할아버지가 80 후반이신데 치매가 심해지셔서 요양원에 갔어.. 기억은 꽤 살아있으신데 배회(계속 집을 나가셔서 경찰들이 데리고 와주는 일이 빈번했음)가 심하셔서 요양원에 갔어. 자식들이 수발해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여서ㅠㅠ
할머니도 나이가 있으셔서 모시기 힘들어하시더라고ㅠ 할아버지랑 할머니는 사실 애틋한 관계도 아니였는데도 할아버지 보내시고 할머니가 죄책감과 걱정에 너무 힘들어하신다..
원래 요양원 보내드리면 이런가...
대표 사진
익인1
요양원은 아무래도 좀 버리듯이 보내는 곳이라고 생각할수도....ㅠ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턱없음
4:04 l 조회 4
벚꽃 언제까지 펴있을까
4:04 l 조회 3
진짜 팔뚝살은 어떻게 안되나보다
4:04 l 조회 3
본가에서 27살에 3000만원 모았는데 이직 언제하지
4:03 l 조회 3
남미새 친구가 결혼한다 하면 어때?
4:03 l 조회 4
솔직히 개말라지원금같은 거 있음 좋겠어2
4:01 l 조회 29
이거 지나고보니 사랑이였을까?
4:01 l 조회 6
살고 싶은 나라 있어? 그리고 왜 살고 싶어?3
4:00 l 조회 9
코 성형 했는데 누워서 폰하다가 코에 폰 떨구면 망함?
3:59 l 조회 10
얘들아 나 감정기복 심하고 이상한 거 같아..? 2
3:59 l 조회 13
고양이는 무슨 냄새 나???2
3:59 l 조회 9
입맛 까다로운 사람이랑 여행 절대 안 감6
3:58 l 조회 23
나 못생긴 남자한테 번호 따엿음
3:58 l 조회 15
사람들 동남아 여행갔다가 불치병걸린다는 거 이제야 알겠다3
3:58 l 조회 27
너넨 어떤 성격의 친구가 좋아1
3:58 l 조회 24
몽중몽으로 악몽꿀때가 가장 기분나쁜듯
3:56 l 조회 22
익들 도와줘!!1
3:54 l 조회 35
뭔가 엄청 하얘보이는 사람도 알고보면9
3:54 l 조회 168
내가 차일것 같은 연애
3:54 l 조회 10
나 인생이 진짜 망한게
3:53 l 조회 6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