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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12
이 글은 1년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노인이라 진행도 느리고 특히나 암 말고 원래 아프셨던 분들은 항암 견디는 것 보다 그냥 두는게 더 낫다고 판단해서 치료안하더라고

요양병원 5년차의 뻘소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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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자 항암치료 받을 체력도 생각해야되더라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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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자 못걷고 이러면 돈많고 시간도 많은 보호자가 있어야되는데 그런경우도 잘 없고 이러다보니까..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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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느정도 맞말인게 우리 할아버지 진짜 건강하셨는데 암 초기 수술 받고 1년후에 돌아가셨어 심지어 초기라 엄청 큰것도 아니었는데 의사선생님도 할아버지 연세가 있어서 생각 좀 해보라곤 하셨거든 근데 결국..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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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세 좀 있으신 분들은 큰수술이 부담이긴 하지ㅠ 아이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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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수술하나 안하나…. 어쩔 수 없었던 선택이었던거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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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실 그것두 개인의 자유긴해ㅜㅜ.. 가족들은 힘들겠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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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의료계열인데 병원에서 항암받고 고생하는 사람들보면 나도 암걸리면 치료 안해야겟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더라… 걸리면 그냥 남은생 편히 살다가 가고싶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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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 아빠 항암 지켜본결과.. 일년만에 십년 늙어버리심.. 말년이면 안하는게 나을수도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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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항암도 그렇고 암수술도 전신마취인데 그것도 부담이 크니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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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오히려 수술하는게 더 위험하다고 수술안하고 사셨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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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ㅁㅈ 살아봤자 얼마나 더 살겠냐+몸이 못 버텨서 걍 지내는 분들 많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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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병원에서 항암하며 개고생할바엔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이랑 편안하게 있는게 나을수 있긴 하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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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싫어하시더라. 항암한다고 암이 말끔히 낫는 것도 아니니까..오히려 조용한 곳 가서 힐링 하는 걸 더 선호하시는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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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ㅁㅈ 수술 항암 다 고령한테는 크게 부담되는거라... 우리 할아버지도 나이에 비해 굉장히 정정하신 편이었는데 대장암 수술 받으신다음에 합병증으로 1년만에 돌아가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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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죽는건 안무서운데 아픈게 무섭다
아빠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많이 힘들어하셨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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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항암하고 병원에 누워서 치료하기
항암 안하고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이렇게 나뉘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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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맞아 수술 할 체력도 안되시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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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울엄마는 60인데도 항암치료 하기 싫대..
수술로 끝날 수도 있다는데 아직 몰라서 만약 항암치료 해야되면 엄마는 하기 싫다더라 ㅠㅠㅠ 이해는되는데 딸입장에선 너무 슬퍼..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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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아.. 60 이면 충분히 버티실수 있는 나이신데.. 물론 어머니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시겠지만 넘 슬프다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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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로니까ㅜㅜ 엄마 친구분도 항암치료하면서 넘 고생하신거 옆에서 봐서 더 무서운가봐.. 이해는돠는데 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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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힘내 화이팅 어머니 나으시길 바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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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고마워ㅠㅠㅠ 수술로만 끝나는거길 바라구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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