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을 사려는데 150정도 하는거야
근데 저번에 음식물처리기 샀다가 난리치고 싸워서 바로 팔았거든 그게 50정도 하는거임
갑자기 음식물처리기 얼마정도 했냐고 50 어차피 쓴다생각하고 25정도 더 보태서 사자는데
엄마는 왜 내 돈을 당연히 보탠다는것처럼 얘기하지?
그래서 지분 나한테도 있는거지? 하니까 무슨 그런얘기를 하냐고 자기 아가씨때는 부모님한테 월급도 다 줬다고 하는데
내돈 보태는게
당연한거는 아니지않아?
참고로 부모님 집에서 취직해소 출퇴근중
부모님한테 용돈 받은적 없이
내가 벌어서 내가 충당하는데 내가 살림에 그래도 조굼씩 돈 보탰늨데 지금도 당얀히 보태겠지하는 엄마의
태도에 그동안 쌓인게 터졌을수도 있음
+보탤게
안보탠다는 말이 아님 / 여행갈때 내돈 보태서 간적도 있고알바비로 엄마랑 둘이서 여행간적도 있어 / 집살때도 내 돈 보태자고 하는거고 /여러모로 엄마랑 돈으러 엮여있고 돈때믄에 감정상한 일이 많아서 여기에디 물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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