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보니까 싸우는 방식이 조큼 당황스럽고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잘 안와닿았던거 같고
그리고 내용 중에 궁금했던건 다자이 전직이었는데 그것도 1기에서 나와서 하차할까 했는데
2기에서 다자이, 오다 사쿠,,안고 얘기 나오니까 재밌었음
셋이서 마지막 찍은 사진은 실제이야기랑 비슷한 것도 흥미롭고
근데 문호들의 실제 이야기를 잘 활용하는 방식인 거 같아서 다자이 몇년 후에 곧 죽나 싶음 ..
지금 삼사대전 인데 계속 볼말 고민 중
아니 쟤들 계속 사방에서 시비털어
본 사람들 있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