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얼굴 하얗고 피부 좋은데..
알바 끝나고 사장님이 회식 한 번 하자고 해서
회식하는데 끝나고 같이 일했던 친구랑 방향이 같아서
집에 가는데 그 친구는 담배 피는 친구거든
잠시만 담배 피고 가자해서 기다려주고 가는데
언니는 담배 왜 안펴요?? 엄청 피게 생겼는데?
처음에 언니 보고 너무 사납게 생겨서
말도 못 붙일 거 같았는데 라면서 의외라는 식으로 말함..
내가 눈썹도 엄청 진하고 눈매가 좀 날카롭긴 한데
이거 칭찬인지..욕인지..ㅠ 퇴폐미 있다는 건가..
담배 한 번도 안펴보고 순둥이로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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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