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이제 4일인데,,
자취방에 필요한 가구가 본가에 있어서 그거 가져다준다고 하셨는데 진짜 천천히 줘도 된다고 여유있을때 오라니까 빨리 가져다주고 치우고싶다고 지금 오신댄다…….
심지어 나도 엄마도 아빠도 내일 다 출근임 본가까지는 무려 2시간 걸리고
나도 진짜 너무너무 피곤해서 걍 일찍 자고싶은데 내 생각해서 오는거니까 꾸역꾸역 버티는 중🥹… 넘치게 사랑받아서 힘들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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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지 이제 4일인데,, 자취방에 필요한 가구가 본가에 있어서 그거 가져다준다고 하셨는데 진짜 천천히 줘도 된다고 여유있을때 오라니까 빨리 가져다주고 치우고싶다고 지금 오신댄다……. 심지어 나도 엄마도 아빠도 내일 다 출근임 본가까지는 무려 2시간 걸리고 나도 진짜 너무너무 피곤해서 걍 일찍 자고싶은데 내 생각해서 오는거니까 꾸역꾸역 버티는 중🥹… 넘치게 사랑받아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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