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도 몇달전에 돌아가셨는데 나도 담달에 결혼이라서 동생이 좀 씩씩하게 잘 살면 좋겠다고 했는데 동생이 최근에 일이 너무 힘들다고 해서 원래 다들 힘든데 참고 일하는 거야 했어 근데 그게 진짜 힘들다는 말이였나봐 너무 힘들어서 엄마가 좀 안아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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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도 몇달전에 돌아가셨는데 나도 담달에 결혼이라서 동생이 좀 씩씩하게 잘 살면 좋겠다고 했는데 동생이 최근에 일이 너무 힘들다고 해서 원래 다들 힘든데 참고 일하는 거야 했어 근데 그게 진짜 힘들다는 말이였나봐 너무 힘들어서 엄마가 좀 안아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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