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술마시고 엄마 보고싶다고 운거 난 이거 엄마한테 말 못해 필름 끊겨서 뭐 실수한거 있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들어가서 잤다고 함 내 앞에서 힘들다 말 한 번 한적 없고 할머니 할아버지 장례식때도 내 앞에서 흐트러진 모습 안보이고 나 챙기던 엄마에 대한 안타까움과 미안함 존중이런거랄까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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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가 술마시고 엄마 보고싶다고 운거 난 이거 엄마한테 말 못해 필름 끊겨서 뭐 실수한거 있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들어가서 잤다고 함 내 앞에서 힘들다 말 한 번 한적 없고 할머니 할아버지 장례식때도 내 앞에서 흐트러진 모습 안보이고 나 챙기던 엄마에 대한 안타까움과 미안함 존중이런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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