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화내려고 하는거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말렸거든? 누가봐도 눈깔이 돌았다고 뭔 짓 저지를지 모른다고 날 말렸는데 나 걱정해주는거 알고 고마운데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억울했음.
분명히 잘못한건 그 사람인데 한마디도 못하고 되려 폭행이나 더 큰 일 안 당할까 걱정해야하고 사려야하는게 이게 맞나 싶고.....
|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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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내려고 하는거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말렸거든? 누가봐도 눈깔이 돌았다고 뭔 짓 저지를지 모른다고 날 말렸는데 나 걱정해주는거 알고 고마운데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억울했음. 분명히 잘못한건 그 사람인데 한마디도 못하고 되려 폭행이나 더 큰 일 안 당할까 걱정해야하고 사려야하는게 이게 맞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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