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건 아닌데 아줌마들 때문에 힘들어
쿠팡은 혼자 일 하는데 아줌마들이 텃세 심하거든
자리 텃세 뭐 여러가지로 텃세부림
젊은여자가 단기나 계약직 오면 자리 빼앗아간다고 견제하고
질투함 하늘색옷 입었다고 시비 털리고 파란색 후드집업 입었다고 뭐라하는 아줌마도 있음
다 같이 쓰는 물건도 있는데 쓰지 말라고 뭐라해
관리자 한테 말해도 소용 없는게 다 친함 … 친한 사람한테는 편한일 몰빵해주고 ㅋㅋ..입김쎈 아줌마 진짜 무섭거든 아무짓 안했는데 거짓정보로 관리자한테 보고해서 나 사실관계확인서 까지 씀 … 진짜 억울해서 미치겠더라
아줌마들이 문제임.. 다 그런건 아니지만 80%가 그렇닼ㅋㅋ
차라리 아저씨나 젊은여자 남자가 일 더 알려주고 친절하심
몰론 센바센 이지만 ㅋㅋㅋ 내가 다녔던 센터도 큰곳인데
여기 다니는 성별상관없이 일부 아줌마들 싫어함 ㅋㅋ
앨베 새치기 , 식당 새치기 , 버스 새치기 , 도난사건
선반에 간식먹다 걸린 사람들 보면 다 아줌마들이더라
뒷담은 기본이고 젊은여자애가 관리자한다고 짤리게 했음
나랑 친하게 지냈는데 아줌마들 질투가 진짜 무섭다고 하더라
나도 일 하면서 종종 느낌 ㅜㅜ.. 남자한테는 엄청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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