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롯데김태형 감독은 “누가 뛰라고 했다고 그 순간 그걸 보고 뛸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본인이 황성빈인 줄 안 거다. 포수가 잠깐 다른 곳을 보고 있을 때 뛴 건데 자기가 황성빈인 줄 아는 거다”라고 껄껄 웃으며 “어제 전준우한테도 ‘넌 황성빈 아니다’라고 했다. 거기서 뛸 필요는 없었다” pic.twitter.com/r4pJfHYchZ— d. (@mybbst21) April 25, 2025전조씨 진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