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1살에 간호사가 되고싶어서 간호학과를 입학했어요…
그런데 교수님들 말씀부터 주변 선배들이 해주시는 말씀, 지금 간호 2학년인 친구들이 해주는 말 듣다보니까 점점
간호사가 되기 싫어시더라구요.. 대병 간호사가 되도 버티는게 너무 힘들어보이고 하나같이 다들 하는말은 빨리 튀어야된다고 하고…
점점 간호사보다는 공무원이 되고싶어졌어요
부모님 두분 다 공무원이시기도 하셔서..
그래서 휴학은 하지 않고 여름방학때부터 일행 아니면 보건직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할까 고민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학기중에는 공시준비는 절대 안하고 학점공부에만 집중 할 것 같아요
주변 동기들에겐 절대 말하지 않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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